개선을 문화로, 평가를 공정하게 — 일일 보고 기반 팀 관리

매일의 일일 보고를 개선 문화와 공정한 평가로 바꿉니다.

일일 보고를 중심으로 설계한 업무 개선 패키지입니다. 매일의 PDCA가 그대로 개선 루프가 되고, 쌓인 사실이 인상이 아닌 근거로 평가하는 토대가 됩니다. 코칭 방침이 주간 AI 리뷰와 1-on-1의 축이 되어, 회사가 중시하는 가치와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을 일치시킵니다. AI는 초안과 힌트만 제시하며 최종 결정은 사용자의 몫입니다.

개선이 문화가 됩니다

매일의 일일 보고가 그 자체로 PDCA 루프입니다. 특별한 교육이 아니라 매일의 구조를 통해 ‘개선이 당연한 상태’를 정착시킵니다. 승인과 미제출 알림이 한 화면에 모여 있어 관리자의 부담은 최소한으로 유지됩니다.

평가가 공정해집니다

일일 보고에 쌓이는 객관적 사실이 평가의 토대가 됩니다. 기억이나 인상이 아닌 근거로 평가할 수 있고, 멤버도 자신이 무엇으로 평가받는지를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회사의 가치가 평가로 이어집니다

관리자가 설정한 코칭 방침 — 회사가 중시하는 가치 — 이 주간 리뷰와 1-on-1의 축이 됩니다. 회사가 중시하는 것과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일치하여 육성이 한 방향을 향합니다.

이용 방법 (P → D → C → A)

  1. P — Plan(계획)

    아침에 오늘의 목표를 입력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초안 저장됨).

  2. D — Do(실행) / C — Check(점검)

    저녁에 실행한 내용과 회고를 입력합니다.

  3. A — Act(개선) / 다음 날 P

    직접 작성합니다 (성장 모드). 막혔다면? AI가 초안이나 힌트를 제시합니다.

  4. 승인 → 기록

    승인하면 모두의 보고서가 한 번에 시트에 기록됩니다. 이렇게 쌓인 기록이 이후 사실 기반 평가의 근거가 됩니다. 당사 서버의 원본 데이터는 즉시 삭제됩니다.

요금제 (잠정)

초기 비용 0円 + 좌석당 월 요금 1,480円

* 최종 가격과 과금 모델(일회성 vs 구독)은 아직 검토 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평가가 관리자의 주관에 휘둘리지 않나요?

일일 보고에 쌓인 사실(P/D/C/A)이 평가의 토대가 됩니다. 기억이나 인상이 아니라 실제 행동과 회고로 평가하므로 주관에 대한 의존이 크게 줄어듭니다. 먼저 코칭 방침을 정해 두면 칭찬할 점과 개선할 점이 그 방침에 따라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고객 자신의 Google Drive 내 스프레드시트에 저장됩니다. 당사 서버는 원본 데이터를 최대 24시간 보관하며 승인 시 삭제합니다.

AI가 직원 대신 생각해 버리지 않나요?

개선점과 다음 날 계획 항목은 기본적으로 비어 있어 직원이 직접 채웁니다 (성장 모드). AI는 초안이나 힌트만 제시하며 최종 결정은 직원의 몫입니다.

도입에 IT 부서의 승인이 필요한가요?

현장 관리자가 부서 재량 예산으로 즉시 도입할 수 있는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잠정).